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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이야기

역할 역활 아 구분하기 힘들었어

by 댕댕호 2023. 7. 15.

자주 쓰는 맞춤법이지만 정말 어느 순간 망각을 하고

역활 이라고 사용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 당시에 카톡 초장기라 대화의 흐름이 생각은 짧아지고

빠르게 답장한다라는 강박이 있어서

 

맞춤법은 파괴되고 내가 잘못된 맞춤법을 하고 있다는 것을

고칠 시간도 없이 다음 대화로 넘어갔다

 

어느 날 아는 동생이 역할 이라고 알려주지 않았더라면 

더 시간이 흐르고 알게 되지 않았을까 고맙다

 

찰영 촬영 처럼 맞춤법은 신경 쓰지 않으면 틀리는 경우가 꽤 있다

(촬영으로 쓴다)

바쁜 환경속에서 작은 거 하나하나 신경 쓰기 어렵다고 하더라도

한글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보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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