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쓰는 맞춤법이지만 정말 어느 순간 망각을 하고
역활 이라고 사용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 당시에 카톡 초장기라 대화의 흐름이 생각은 짧아지고
빠르게 답장한다라는 강박이 있어서
맞춤법은 파괴되고 내가 잘못된 맞춤법을 하고 있다는 것을
고칠 시간도 없이 다음 대화로 넘어갔다
어느 날 아는 동생이 역할 이라고 알려주지 않았더라면
더 시간이 흐르고 알게 되지 않았을까 고맙다
찰영 촬영 처럼 맞춤법은 신경 쓰지 않으면 틀리는 경우가 꽤 있다
(촬영으로 쓴다)
바쁜 환경속에서 작은 거 하나하나 신경 쓰기 어렵다고 하더라도
한글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보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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