痛隕罔極 통운만극
그지없이 슬픔
조금 격하게 표현되는 사자성어일 수 있다
하지만 살다 보면 많은 상황들을 보게 되는데
통운만극 정도를 사용해야 감정이 표현되는 일들이
벌어지고는 한다
보통 사람이 죽을 때 많이 생각들 할 것이다
오늘은 장마로 인해 안타까운 일들이 많은 날이다
통운만극이 생각나는 그런 날이었다
현재 우리에게는 충분한 공감과 위로를 하고 받을 시간과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작년 이태원과 마찬가지로 금방 사라졌던 일들이 생각난다
'잡다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삶은 감자 다이어트 할 때 많이 먹는데 어떨까 (0) | 2023.07.19 |
---|---|
선풍기 24시간 괜찮을까 (0) | 2023.07.18 |
역할 역활 아 구분하기 힘들었어 (0) | 2023.07.15 |
서울 지하철 버스 요금 인상 (0) | 2023.07.13 |
심폐소생술 CPR 중요해 (0) | 2023.07.12 |